본문바로가기 메인메뉴바로가기

언론보도

대학생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행동 나서

작성자 노인복지학전공

등록일자 2022-11-09

조회수 388

PRINT

내용


https://www.ktv.go.kr/program/home/PG2150012D/content/660304
 

 

만 18세가 돼 보호시설을 떠나는 자립준비청년을 돕기 위해 온라인 모금 활동을 벌이는 대학 동아리도 있는데요.
학생들이 텀블러부터 패브릭, 그림엽서까지 만들어 2주 만에 목표 금액의 두 배를 모금했습니다.

인터뷰> 오채연 / 호서대 클릭 동아리 회장
"자립준비청년을 직접 만날 기회가 있어서 이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토대로 많은 사람에게 이 문제를 알려서 도움을 주고 싶어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