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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호서대학교, 호서복지재단 산학 교류 협력식 가져

작성자 노인복지학전공

등록일자 2022-12-06

조회수 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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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사회복지법인 호서복지재단(김성식 이사장)은 11월 10일 호서대학교 사회복지학부(노재철 학부장)와 산학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노재철 학부장, 안준희 교수, 이선형 교수 등 학교 관계자와 김성식 이사장, 김동욱 원장(효자의집), 김원천 원장(호서노인전문요양원), 정미선 관장(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등 호서복지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난 20여년동안 호서대학교와 긴밀히 유지해온 협력관계를 보다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교류에 필요한 자원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성식 이사장은 “그간 노인복지관련 학교의 지속적인 도움과 성원 덕분에 호서복지재단이 20여년동안 지역사회의 사랑을 받아 왔음을 감사히 생각한다”며, “향후 현대적 사회복지 흐름에 맞추어 학교 학생들의 실질적 실습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재철 교수(학부장)는 “점차 실천학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기때문에, 노인복지의 다양한 욕구를 산학협력으로 잘 풀어나가도록 협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현장실습 활성화, 학생 취업 정보 교류, 학생 전문자원봉사활동 지원, 연구개발 및 실버세대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상호 이익증진을 위한 목적이다.

 

 호서복지재단은 임직원 120여명이 일하고 있고, 140여명의 어르신의 노인장기요양서비스를 지원하고, 충청남도 노인학대예방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호서대학교 사회복지학부는 사회복지트랙과 노인복지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지실천전문가를 양성하는 중부권 명문사학으로서 자리매김했다.

 

http://m.cnews041.com/a.html?uid=19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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