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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9회 2023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천안=뉴시스]송승화 기자 = 호서대학교는 2022학년도 제39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18일 아산캠퍼스 대학교회에서 개최했다.이날 호서대에 따르면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433명 ▲석사 105명 ▲박사 91명 총 628명이 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졸업생 전원에게 학위증서와 함께 NFT(대체불가토큰) 학위기를 발급했다.NFT 학위기는 블록체인 기반의 NFT 기술을 이용하여 디지털 파일로 만든 것으로, 학생의 행정 편의성을 높일 뿐 아니라 학위기의 위·변조를 방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도 유용성이 높아 2021학년도 학위수여식부터 도입하였다.이날 총장상에는 만학도인 공학박사 이남은 씨(67)와 공학박사 백현일 씨(66)가 수상했다. 학부는 컴퓨터공학부 박정욱 씨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졸업논문상은 공학박사 김명규 씨의 논문 ‘4M 분석기반 FOM을 활용한 대형 진공챔버의 가공기계 비가동시간 단축 연구’ 외에 5명이 수상했다.강일구 총장은 축사에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의 호서대 벤처 정신을 기억하여 사회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동력의 역할을 담당하고, 동시에 이웃과 공동체를 위해 주변과 협력하며 선을 베푸는 진정한 지성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번 졸업생들은 재학기간 대부분 코로나로 인해 정상수업을 하지 못한 세대들이어서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을 달래고 졸업의 기쁨을 간직하고자 캠퍼스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연신 셔터를 눌렀다.  링크☞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038370?sid=102 

호서대학교, 호서복지재단 산학 교류 협력식 가져

 사회복지법인 호서복지재단(김성식 이사장)은 11월 10일 호서대학교 사회복지학부(노재철 학부장)와 산학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노재철 학부장, 안준희 교수, 이선형 교수 등 학교 관계자와 김성식 이사장, 김동욱 원장(효자의집), 김원천 원장(호서노인전문요양원), 정미선 관장(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등 호서복지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난 20여년동안 호서대학교와 긴밀히 유지해온 협력관계를 보다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교류에 필요한 자원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성식 이사장은 “그간 노인복지관련 학교의 지속적인 도움과 성원 덕분에 호서복지재단이 20여년동안 지역사회의 사랑을 받아 왔음을 감사히 생각한다”며, “향후 현대적 사회복지 흐름에 맞추어 학교 학생들의 실질적 실습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재철 교수(학부장)는 “점차 실천학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기때문에, 노인복지의 다양한 욕구를 산학협력으로 잘 풀어나가도록 협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현장실습 활성화, 학생 취업 정보 교류, 학생 전문자원봉사활동 지원, 연구개발 및 실버세대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상호 이익증진을 위한 목적이다.  호서복지재단은 임직원 120여명이 일하고 있고, 140여명의 어르신의 노인장기요양서비스를 지원하고, 충청남도 노인학대예방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호서대학교 사회복지학부는 사회복지트랙과 노인복지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지실천전문가를 양성하는 중부권 명문사학으로서 자리매김했다. http://m.cnews041.com/a.html?uid=19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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